공단 총무이사에 이준근 전 대구식약청장
- 홍대업
- 2007-08-07 18:23:0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일자로 발령...행시 23회 출신

공단은 7일 이 신임 총무이사의 발령과 관련 별도의 자료를 통해 이같이 밝혔다.
이 신임 총무이사는 행시 제23회 출신으로, 복지부 법무담당관을 거쳐 광주· 경인·서울·대구식약청장을 각각 역임했다.
그는 지난 1968년 경복고등학교를 졸업하고, 73년 성균관대학교 법학과를 거쳐 86년 미국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사회학 석사를 취득한 바 있다.
□ 1949. 08. 02 (58세), 충북 영동 □ 학 력 ○ ‘68.02 경복고 ○ '73.09 성균관대학교 법률학과(학사) ○ '86.05 美 사우스캐롤라이나대 사회학 석사 ※ 행시 23회 □ 주요 경력 ○ ‘07.03~현재 대구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 ‘06.06~’07.03 서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 ‘04.12~’06.06 경인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 ‘03.08~’04.12 광주지방식품의약품안전청장 ○ ‘02.03~’03.07 보건복지부 법무담당관 ○ ‘01.08~’02.3 보건복지부 장애인제도과장 ○ ‘01.01~’01.08 보건복지부 복지정책과장 ○ ‘99.06~’01.01 보건복지부 노인복지과장 ○ ‘98.03~’99.06 보건복지부 식품정책과장
<이준근 건강보험공단 총무이사 약력>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약가인하 압박 전통제약, 원가구조 악화…비급여사는 탄탄
- 2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3협업 늘었지만 성과 달랐다…디지털 헬스사업, 성패 가른 조건
- 4대주주 빠진 한미 주총, 전문경영인 전면에…소통·책임 경영↑
- 5수액백에 나프타 원료 우선 배정…식약처, 규제 지원 방침
- 6메디카코리아, 매출 1600억 달성…5년 후 3천억 가시권
- 7약물운전 단속 어떻게?…1단계 현장평가→2단계 시약·혈액검사
- 8[기자의 눈] 견실한 제약사 영점 맞춰 제네릭 잔혹사 끝내자
- 9가톨릭약대·경기도약, 대만약사회와 디지털혁신 사례 공유
- 10창고형약국·통합돌봄·한약사…6.3 지방선거 약사회 정책 제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