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보건소, '당뇨인 건강체험 축제' 마련
- 한승우
- 2007-08-10 10:51:4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9월 1일 중화산동 화산체육관...체험 위주 진단
전주시보건소는 오는 9월 1일, 전주 중화산동 화산체육관에서 '당뇨인 건강체험 축제'를 진행한다고 밝혔다.
당뇨환자의 급격한 증가에 따라 지역사회의 시민건강 홍보차원에서 실시되는 이번 축제는 당뇨환자와 그 가족이 참가 자격을 얻는다
축제는 시보건소가 주최하고, 전북대학병원을 비롯, 안과개원의협의회·내과개원의협의회·국민건강 보험관리공단 지사·인구보건복지협회·건강관리협회 등 당뇨병 전문기관들의 협조가 이뤄진다.
또한 행사는 단순 검사나 상담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전문가와 함께 운동을 하면서 운동 전·후에 혈당의 차이를 측정해보거나, 본인 처방열량에 맞춘 시식·발관리법 등 체험 위주로 진행될 예정이다.
참석을 원하는 자는 오는 24일까지 보건소 방문보건팀에 예약신청하면 된다.
*문의:063-230-5265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녹십자, 녹십자웰빙 지분 전량 처분…지주사에 매각
- 2한의협, 자동차보험 8주 제한 법제처 기습 심사에 반발
- 3약정원, 팜리뷰 통해 병원서 처방하는 ‘미량영양소’ 조망
- 4아주약품, 복합형 지질치료제 피타렛정 출시
- 5"환자, 의료 '객체'에서 '주체'로"…환자기본법 본회의 통과
- 6삼익제약, 제15회 새일센터 우수기관 선정
- 7"지역서 약사 정책 뿌리내리게"…약사회, 지방선거 본격 대비
- 8비만치료제 적정 사용 긴급 안내…"냉장보관·복약지도 철저"
- 9가톨릭약대·경기도약, 대만약사회와 디지털혁신 사례 공유
- 10경기도약, 작업치료사와 협업 통한 '돌봄통합' 강화 모색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