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안과병원, 45주년 기념 안과학 심포지엄
- 이현주
- 2007-08-12 08:36:53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9일 힐튼호텔...인공수정체·안내렌즈 최신지견 나눠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건양의대 김안과병원(원장 김성주)이 개원 45주년을 맞아 오는 19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에서 '제5회 안과학 심포지움'을 개최한다.
지난 2002년 개원 40주년을 맞아 시작한 심포지엄은 개원의 및 전공의들의 호응을 받아 왔으며 이같은 호응은 임상에 직접 도움이 되는 주제들이 깊이 있게 다뤄지기 때문이라고 병원측은 설명했다.
이번 45주년 심포지엄에서는 의학계에 한 흐름으로 자리를 잡아가고 있는 비디오 세션을 마련하며 인공수정체 및 안내렌즈에 대한 최신지견을 다양한 연자를 통해 듣고 토론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김성주 원장은 "이번 심포지움에서는 다양한 인공수정체 및 안내렌즈 삽입술의 발전현황을 살펴보는 연제들이 안과의사들의 기대를 충족시켜줄 것"이라고 밝혔다.
심포지움에 관한 자세한 사항은 김안과병원 의국사무실(02-2639-7811,7812)에 문의하면 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2"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 3전량 수입 의존 '의료용 대마' 국내 품절…"자급화 입법 시급"
- 4시행 100일 넘긴 통합돌봄…약사 역할 확대 지역별 '온도차'
- 5큐로셀 림카토, 암질심 통과…약평위·약가협상 '본게임' 시작
- 6허·평·협 핀테플라, 2차 사업 약제 중 먼저 약가협상 돌입
- 7병원 176곳 노동법 위반 적발…체불임금만 8억원 육박
- 8[특별기고] 데이터가 바꾸는 제약 산업의 미래
- 9정확도 넘어 생산성…딥노이드 생성형 AI 상용화 드라이브
- 10"일차의료 시범사업 철회" 한의사협회장 청와대 시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