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장항문학회 홍보대사에 탤런트 김승환 씨
- 최은택
- 2007-08-13 17:21:5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대장암 조기검진 필요성 등 대국민 홍보 동참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에 따라 김 씨는 ‘제 1회 대장앎의 날’ 캠페인에서 대장암 조기발견의 중요성과 바람직한 대장암 치료방법 등을 국민들에게 알리게 된다.
김 씨가 이 같이 대장암 홍보와 인연을 맺은 것은 자신이 직접 대장암에 걸려 치료를 받았기 때문.
그는 지난 2005년 대장암 2기 판정을 받았으나, 조기발견으로 수술을 통해건강을 되찾았다.
전호경 이사장은 “김 씨는 비교적 이른 시기에 대장암을 발견, 수술과 효과적인 관리를 통해 건강하게 생활하고 있다”면서 “대장암 조기검진이 왜, 얼마나 중요한 지를 가장 잘 설명할 수 있을 것”이라고 홍보대사 선정 배경을 설명했다.
한편 대장항문학회는 대장암으로부터 국민 건강을 지키기 위해 현재 '대장앎의 날' 캠페인을 진행 중이다.
학회는 자신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대장에 대한 지식을 쌓고 올바르게 알아야 한다는 의미로 ‘암’을 ‘앎’으로 바꿔 사용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