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광대, 저신장 어린이 성장호르몬제 전달
- 박동준
- 2007-08-15 20:27:0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LG생명과학과 공동 진행..."정상 성장 가능토록 지원"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광대병원(원장 임정식)이 LG 생명과학과 함께 저신장 어린이에게 성장호르몬을 전달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15일 병원은 “지난 5월 익산지역 아동복지센터를 중심으로 저소득층 어린이에 대한 건강 검진을 실시한 결과 저신장 소견을 보인 익산시 왕주면 김모(여, 11세)양에게 1,000만원 상당의 성장호르몬제를 전달했다”고 밝혔다.
병원은 김양에 대한 소아청소년과의 정밀검사 결과 일반 아이들과 비교해 뼈 나이가 최저치로 나왔을 뿐만 아니라 신장 역시 너무 작아 정상적인 성장을 위해서는 호르몬제를 투여가 필수적이라는 판단을 내렸다.
임정식 원장은 “김양이 정상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세심한 관심을 기울일 것”이라며 “앞으로도 병원은 소외된 계층의 어린이들이 올바르게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6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7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8"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환자 편의 봐주다 800만원 손해"…병원 고충 풀어준 권익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