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일, 인공눈물 'EYE2O' 모델 윤은혜 기용
- 가인호
- 2007-08-16 09:33: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20대 초반 여성 고객 타깃…9월 중순부터 방영
삼일제약이 9월 중 인공눈물의 새로운 브랜드 ‘EYE2O’를 출시하고 대대적인 마케팅 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삼일제약은 세계적인 안과의약품 제약회사인 프랑스 떼아사에서 개발한 아박시스템 용기를 도입해, 인공 눈물 브랜드 ‘EYE2O’를 오는 9월 중순부터 출시할 예정이라고 16일 밝혔다.
‘EYE2O’는 무방부제로 자연 눈물과 가장 가까운 성분을 함유하여 펌핑 형식으로 눈에 필요한 정확한 인공눈물을 한 방울씩 적하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삼일제약측의 설명.
특히 인공눈물 ‘EYE2O’ 출시와 함께 인공눈물의 주 타겟층인 20대 여성을 공략하기 위해 온-오프라인 광고 활동에 회사 역량을 집중하여 국내 인공눈물 시장의 리딩브랜드로 제품을 포지션 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9월부터, 인기 스타로 급상승중인 윤은혜를 ‘EYE2O’의 모델로 활용하여 TV광고 및 온라인을 통해 적극적인 마케팅 활동을 집중할 예정이다.
회사측은 윤은혜가 ‘EYE2O’ 제품의 메인 타겟인 20대 여성과 잘 매치될 것이며, 최근 드라마를 통해 많은 사랑을 받고 있어 많은 관심과 브랜드 인지도 제고에 많은 효과를 불러 일으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또한, 온라인 상에서는 은은혜를 적극 활용하여 이야기가 있는 화보 형식의 영상을 제작하여, 스토리텔링 커뮤니케이션을 집행함으로써, 재미와 제품 정보를 전달하는 독특한 방식으로 진행한다..
삼일제약은 향후 ‘EYE2O’ 의 지속적인 마케팅 활동을 통해 삼일제약의 대표 제품으로 육성하겠다고 강조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기등재 제네릭도 생동시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2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3수급 대란으로 번진 약포지 품귀…ATC 멈출라 약국 노심초사
- 4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5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6부광, '의견거절' 유니온제약 인수 강행…자금줄 차단 변수
- 7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8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9김남규 라데팡스 대표, 한미 이사회 진입…캐스팅보터 될까
- 10"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