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약재 '택사' 잔류농약 과다검출 "부적합"
- 홍대업
- 2007-08-16 09:4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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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회, 시도지부에 사용중지 공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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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약사회는 지난 14일 한약재인 ‘택사’가 잔류농약이 과다 검출됐다면서 약사 회원들이 이를 사용하지 않도록 해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약사회가 각 시도 약사회에 발송한 공문에 따르면, 서울시 강북농수산검사소에서 시중에 유통 중인 한약재에 대한 품질검사를 실시한 결과 약초약업사(서울 동대문구 제기동 소재)의 ‘택사’가 농약인 이소프로치오란(5.3mg/kg)과 엔도설판(1.0mg/kg)이 각각 기준치 1.0mg/kg과 0.2mg/kg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홍대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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