쎄로켈, 미 유명 전문지서 '올해의 약' 선정
- 최은택
- 2007-08-16 10:24:2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7월호 커버스토리 집중조명...발매 후 1,900만명 이상 복용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아스트라제네카의 양극성장애 치료제 ‘ 쎄로켈’이 제약시장 마케팅 전문지 메드애드뉴스가 선정한 2006년 ‘올해의 약’에 선정됐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16일 메드애드뉴스 7월호에서 ‘쎌로켈’을 커버스토리로 집중조명했다면서, 이 같이 밝혔다.
올해의 약 선정배경은 FDA로부터 승인된 세계 최초 유일한 양극성 장애 단일치료제, 지난 97년 발매 이후 1,900만명 이상 복용, 환자중심의 혁신적인 지원프로그램과 서비스 강화 등이 주요하게 거론됐다.
실제로 ‘쎄로켈’은 지난해 23.7% 고성장해 약 34억 달러의 매출을 기록한 데 이어 지난 1분기에도 9억2,300만 달러를 달성했다.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의학부 반준우 이사는 “권위 있는 미국의 메드애드뉴스가 쎄로켈을 ‘올해의 약’으로 선정한 것은 영광스런 일”이라면서 “한국에서도 쎄로켈은 환자들의 삶의 질을 개선하는 데 크게 이바지 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제약사는 포기, 식약처는 불통"…지사제 사태가 남긴 상처
- 2바뀐 규정 덕에…보령, 혁신형 인증 취소 위기 모면한 사연
- 3고혈압 3제 신규 조합 등장...트루셋 제네릭 또 시장 진입
- 4누구 주식 샀을까…헷갈리는 한미약품 대주주 연대 퍼즐
- 5약사회 "약국·한약국 구분 국민 알권리"…서울역 캠페인
- 6삼진제약 조의환 전 회장, 두 아들에 증여…2세 지분 4%대로
- 7"약국은 파트너"…서영재 대표의 리쥬비 브랜드 비전
- 8보령, 카나브 용도특허 소송 취하…제네릭사 적응증 확대 숨통
- 9"이젠 폐암 정밀치료 시대"…렉라자 맞춤형 치료 전략의 진화
- 10[데스크 시선] 암질심과 OS의 위력...기다림에 대한 조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