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신경외과교실 50주년 국제 심포지엄
- 이현주
- 2007-08-21 16:46:1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내달 1일 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개최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의대 신경외과학교실에서는 교실 창설 50주년을 맞아 내달 1일 서울대병원 임상의학연구소 대강당에서 국제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병원은 지난 반 세기 동안의 의료 활동과 교실사를 재조명하고, 나아가 21세기를 이끌어 나갈 주역으로 발돋움하기 위해 심포지엄을 계획했다.
이날 심포지엄에서는 신경외과 최고 권위 학술지인 'Neurosurgery지'의 편집장인 Michael L.J. Apuzzo 교수를 비롯한 Mitchel S. Berger, Mami Yamasaki 등 유명 해외 학자들과 국내의 장기현 교수, 신희섭 교수 등 신경외과 석학들이 대거 참여한다.
병원측은 이 심포지엄을 통해 흔히 행하는 통과의례에서 탈피, 지난 50년간의 신경외과교실의 행적을 진지하게 돌아보고, 급변하는 세계 의료 환경에서 국제적으로 인정 받는 길을 모색하고자 한다.
또 신경외과학교실은 50주년 기념행사의 일환으로 '신경외과학 교과서'와 지난 50년을 돌이켜보고자 '교실 50년사'를 발간했다.
신경외과학 교수진은 기본적인 수술부터 신경외과 의사들이 꼭 숙지해야할 수술까지 전 수술 과정을 망라한 교과서를 집필했으며 수술과정을 요약하고 중요 장면을 편집한 실제 수술 장면들을 동영상으로 제공한다.
교실 50년사는 그간 겪어왔던 전반적인 의료 환경과 현실의 변화를 기록했으며 세계 속의 신경외과학교실로 발전할 수 있도록 모든 내용을 영어로 저술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2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일반약 21종 진열·판매…마트 영업주 '딱 걸렸네'
- 9[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10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