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명숙 예비후보 "아토피 전문병원 만들 터"
- 강신국
- 2007-08-28 15:48:4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어린이 환경성 질환 연구센터로 지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 예비후보는 28일 아토피·천식 없는 나라 만들기의 일환으로 어린이 환경성 질환 전문병원을 설립하겠다고 밝혔다.
한 예비후보는 전국에 권역별로 국공립 및 민간병원 5~8개소를 아토피, 천식, 출생결함, 소아암, 발달장애 등 주요 환경성 질환연구 센터로 지정해 운영하겠다고 말했다.
한 예비후보는 환경성 질환은 영유아, 어린이 등을 중심으로 발병해 사회적 부담과 영향이 매우 크다며 질환 발생의 원인규명 및 예방, 관리대책 마련이 시급하다고 전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1약사 1약국 운영"…네트워크 약국 차단법, 법사위 통과
- 2"기등재 제네릭 생동해야 하나"…약가인하 속타는 제약사들
- 3라데팡스 김남규, 한미 이사회 진입…자문 넘어 캐스팅보터 될까
- 4제약사-디지털헬스 협업 본격화…처방·매출 시험대
- 5저용량 메만틴 경쟁 심화...대웅·알보젠 등 7개사 합류
- 6정신과 의사들 "약사회 운전금지 약물 분류, 위험한 접근"
- 7"행정 업무 해방"…베테랑 약사가 말하는 '3초 ERP' 만족도
- 8약가개편, 다국적제약사는 기대만 가득?…우려도 교차
- 9히알루론산 주사제 등 75품목 올해 동등성 재평가 제외
- 10하나제약, 장남 이사회 제외…쌍둥이 자매 전면 배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