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의의료원, 무료 한방차 제공 서비스 도입
- 강신국
- 2007-09-02 19:27:5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사상체질 검사 후 제공...양방병원도 도입 검토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이 서비스는 환자가 병동에 입원하면 담당 주치의의 체질검사 및 설문지 작성 등의 과정을 거친 뒤 체질에 맞는 한방차 제공을 내용으로 한다.
사상체질과 전수형 과장은 “환자들이 입원하는 동안 치료를 위한 탕약을 복용하지만 간간히 음료수를 드시는 경우도 있다”며 “체질에 맞는 한방차를 음용하는 게 치료효과를 높이는데 도움이 된다”고 말했다.
의료원은 환자들의 반응이 좋을 경우 양방병원 입원환자를 대상으로 적용범위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
강신국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거수기 국내 제약 이사회, 글로벌 시총 1위 릴리에 힌트 있다
- 2화장품 매장 내 반쪽 약국 결국 보건소 단속에 적발
- 3상장 제약 5곳 중 3곳 원가구조 개선…비급여 기업 두각
- 4주간에 조제하고 야간가산 청구한 약국 자율점검 개시
- 5위더스제약, K-탈모약 생산 거점 부상…피나·두타 플랫폼 확보
- 6위고비, 체중감소 넘어 심혈관질환 예방까지...쓰임새 확대
- 7SK플라즈마, 레볼레이드 제네릭 허가…팜비오와 경쟁
- 8[기자의 눈] 다시 본사로…R&D 자회사 합병 늘어나는 이유
- 9제일약품, 자큐보 비중 첫 20% 돌파…주력 품목 재편
- 10유영제약, 순환기 라인업 확대…환자군별 포지셔닝 강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