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중동구약, 면대약국 신고에 적극참여
- 강신국
- 2007-09-07 10:49:1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합동반회 열고 약사회 현안 설명
인천 중동구약사회(회장 김구영)는 6일 진흥각에서 합동반회를 열고 약사회 현안에 대해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김사연 인천시약사회장은 전국약사대회 연기 배경에 대해 설명하고 약사들이 자비를 갹출해서라도 성공적인 대회 개최에 힘써야 한다고 말했다.
김사연 회장은 면대약국 척결을 위해 회원약사들의 신고가 필요하다며 면대 신고에 적극적인 참여를 당부했다.
이어 구약사회는 당번약국 점검, 성분명 처방, 불용재고약 반품, 추석 당번약국, 인보사업 등 약계 현안을 회원들에게 설명한 후 신입회원 소개의 시간을 가졌다.
합동 반회에 앞서 동국제약(소장 이동수)은 폐경기 장애 치료제 비호르몬성 ‘훼라민 Q’제품에 대해 세미나를 개최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R&D 비율에 약가 줄세우기…제약업계, '덜 깎는 우대' 비판
- 2"처방 해주면 개원 자금"…법정서 드러난 CSO 검은 거래
- 3"제네릭 난립 주범, 기형적 '공동생동'…전면 금지해야"
- 44월부터 약물운전 처벌 강화, '인슐린' 맞고 운전하면 불법?
- 5약가 디테일 정할 후반전 돌입...개량신약 가산도 불투명
- 6"작게 더 작게"…종근당 '에소듀오' 미니 전략 승부수
- 7"젤잔즈, 안전성 우려 재평가…장기 투여 근거 축적"
- 8[데스크 시선] 제네릭 편견에 갇힌 약가제도 개편
- 9유유제약 '타나민정' 바코드 누락 일부 제품 회수
- 10파마리서치, 의료기기·화장품 기업 M&A 추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