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혈관 예방위해 강력한 스타틴치료 필요"
- 최은택
- 2007-09-11 19:1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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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하울렛 박사, "크레스토, 초기 죽상동맥경화 진행 억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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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혈관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를 위해 스타틴 치료를 강력하게 수행할 필요가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캐나다 달후지 대학의 조나단 하울렛 박사는 최근 서울에서 열린 ‘ENCORE SEOUL 2007’ 심포지엄에서 이 같이 밝혔다.
하울렛 박사는 높은 LDL 콜레스테롤 뿐 아니라 낮은 HDL 콜레스테롤과 흡연인구가 많은 한국인의 특성상 동맥경화 진행 위험이 높고, 이로 인해 죽상혈전증의 위험이 증가해 심혈관질환 발생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고 경고했다.
하울렛 박사는 이어 "이는 한국만의 문제가 아니다"면서 "심혈관질환의 효과적인 예방과 치료를 위해 적극적인 스타틴 치료를 기반으로 최적의 치료방법을 찾아 효과를 분석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또 "이를 위해서는 보다 진보된 조영기술이 필요하고, 이를 반영한 최신 연구들이 진행되고 있다"고 소개했다.
하울렛 박사는 특히 “METEOR 연구를 통해 크레스토의 초기 죽상동맥경화 진행억제 효과가 입증되면서 예방적 차원에서 보다 적극적이고 강력한 스타틴 치료가 지니는 가치를 다시금 확인하게 됐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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