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국대병원, 환자에 당뇨식단 체험 제공
- 류장훈
- 2007-09-19 09:36: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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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진구 보건소 '당뇨교실' 일환...일대일 면접교육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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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는 광진구보건소에서 시행하는 당뇨교실의 일환으로, 만성질환 중 하나인 당뇨를 지속적이고 체계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환자들에게 유용한 체험을 제공하기 위한 것이다.
참석한 당뇨 환자들은 자신의 체중과 신장, 혈당에 맞는 식사를 할 수 있도록 상담을 받고 직접 시식을 하면서 실생활에 필요한 정보를 얻었다.
보건소 이남희 팀장은 "이전에는 당뇨 환자들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하고 당뇨 부페를 열었는데, 교육의 효과가 적고 되레 더 많이 식사를 하게 돼 행사의 취지에 걸맞지 않았다"며 "병원의 영양사들이 환자들을 대상으로 일대일 면접 교육을 해주고, 알맞은 식사지도를 제공했다"고 설명했다.
건국대병원 이은 영양팀장은 "서른 명의 환자만 시범적으로 시행했는데, 이른 아침인데도 모두 참석하실 만큼 열의가 높았다"며 "보통 이론 교육으로 부족한 내용을 실습을 통해 알려드리고 필요한 양만큼 섭취할 수 있게 하기 위한 꼭 필요한 자리"라고 말했다.
이번 당뇨식단 체험은 향후에도 광진구보건소와의 협의를 거쳐 지속적으로 실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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