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희목 회장 "임기 끝까지 약사회와 간다"
- 홍대업
- 2007-10-06 23:47:47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회 진출 의사 없다는 뜻 우회적으로 피력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원 회장은 6일 오후 서울 강남의 샹제리제센타 피앙세홀에서 열린 ‘제27회 이대약대 전국개국 동문회 정기총회’에 참석, 이같이 말했다.
그는 축사를 통해 “내 인생은 약사의 일이었고, 이번이 마지막 임기라고 생각한다”고 강조한 뒤 “시중에서 떠도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라며 18대 국회 진출설에 대해 강하게 부인했다.
이어 원 회장은 “약사라는 직업은 의사나 한의와는 달리 전문성과 다양성을 추구해야 한다”면서 “이를 위해 임기중에 서울 및 경기 등 각 지역약사회장 등과 힘을 모아 해나갈 것”이라고 더붙였다.
한편 원 회장의 국회진출설 부인발언은 현재 정치권의 변수가 적지 않은 상황에 따른 것으로 풀이되는 만큼 12월 대선이 끝난 이후에도 유효할지는 의문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2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3"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4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5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6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7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8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 9샤페론 "누겔, IGA-TS 13.8% 개선…3상 설계 착수"
- 10동아제약, 무좀 치료제 '터비뉴 더블액션 에어로솔' 출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