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PA 총회, 내년 11월 7일 싱가폴서 개최
- 한승우
- 2007-10-08 17:11:35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실험실로부터 임상으로의 연구'…내년 8월까지 초록 접수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2008년에 열리는 FAPA는 세계 약사와 약학자, 임상가들이 환자 지향적인 보건의료의 지향점을 마련키 위한 것으로, 상호간의 공동연구와 임상경험에 대한 토론의 장을 목표로 하고 있다.
발표논문초록은 2008년 8월 15일까지 접수를 받고, 논문은 10개의 Section별로 진행된다고 남수자 회장은 설명했다.
한승우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7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8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9"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10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