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대병원, 최첨단 생명의과학 심층적 논의
- 류장훈
- 2007-10-08 18:38:1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국제심포지엄 개최…알츠하이머·파킨슨병 유전자 치료 강연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의생명과학연구동 개축과 병원 개원 2주년을 기념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심포지엄은 'Frontiers in Biomedical Science: From Bench to Bedside'를 주제로 각국의 주요 연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1부에는 신경과학 분야의 화두가 되고 있는 알츠하이머병과 파킨슨병의 발생기전과 유전자 치료에 대한 강연이 있었으며, 2부에는 소화기에 발생하는 질병 및 진단방법, 분자적 접근을 주제로 한 논의가 진행됐다. 개회사에서 이창홍 의료원장은 "건국대학교병원과 건국대학교 의과대학, 의생명연구소가 함께 주최한 이번 심포지엄은 생명공학 분야에 대한 최신 지견을 심층적으로 논의하는 자리"라며 "향후 지속적인 정보 교류와 원활한 학술 교류의 장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9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10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