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병원, 의료관광코디네이터과정 개설
- 류장훈
- 2007-10-09 08:58: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강남센터-관광공사 공동 해외환자 유치 인적 인프라 구축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원장 성명훈)가 한국관광공사(사장대행 강광호)와 공동으로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과정을 개설, 해외 환자 유치를 위한 인적 인프라 구축에 본격적으로 나섰다.
양 기관이 지난 6월부터 공동으로 교육과정 연구·개발을 진행해 개설된 이번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과정은 지난 6일부터 11월 17일(토)까지 매주 토요일 한국관광공사 3층 T2 아카데미에서 한국국제의료서비스협의회 소속 병원 직원 80여명을 대상으로 운영된다.
'의료관광코디네이터'는 국내 입국에서 출국까지 외국인 환자를 위한 병원 행정절차, 의료상담, 진료연계, 관광 안내 등 의료 및 관광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가를 의미한다.
이번 교육과정은 실무형 전문가를 배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수료 여부는 철저한 평가를 기준으로 판단해 과정의 공신력을 높일 계획이다.
교육 구성은 의료관광산업의 이해, 국가별의료 관습, 의료마케팅 등 이론 교육과 병원 현장실습 등 18개 과목으로 이루어졌고, 강사진은 국제진료센터에 근무하는 병원 실무진 및 외부 전문가로 구성돼 실무위주의 교육으로 진행된다.
서울대학교병원 강남센터는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교육과정의 체계적이고 효율적인 운영 및 지속적인 과정 개발을 위해 한국관광공사와 지난 5일 업무협약을 체결한 바 있다.
성명훈 강남센터 원장은 "양 기관이 그동안 각각 축적해온 관광 노하우와 의료 서비스를 결합해 만들어낸 결과물인 만큼 의료관광 전문 코디네이터 양성의 지표로써의 의미가 있다고 생각한다"며 이번 공동 교육과정 개발의 의의를 밝혔다.
양 기관은 최신 의료 및 관광정보 교환, 교육 과정 개선 등 과정 개발 및 운영을 위해 지속적으로 협력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탁 제네릭 약가 21% 떨어진다…최고가도 인하 장치 가동
- 2사노피-한독 결별…주사제 파트너로 휴온스 선택한 배경은
- 3올해부터 주성분 제조업체 평가 지침 어기면 행정처분
- 4"함께 하는 미래"...전국 약사&분회 우수 콘텐츠 공모전
- 5세차장에 폐타이어 수집까지…제약바이오, 이종사업 진출 러시
- 6"깎는 정책 많고 우대는 0"…제약 '적극성 띤 약가우대' 촉구
- 7"효능 그대로" 일반약 연상 화장품, 논란 커지자 시정 조치
- 8복지부 "약가 개편안, 제약사 R&D 캐시카우에 역점"
- 9기등재 인하 특례 예외 철회...매출 급락 대신 계단식 하락
- 10주식거래 재개 이후 본게임…일양약품의 '회복 시험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