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약품, 신임 대표에 임준현씨
- 이현주
- 2007-10-18 10:16:26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임경환 회장 장남…19일부터 공식 사장직 수행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영등포약품이 임준현 전무가 신임대표로 취임하면서 2세 경영체제에 돌입한다.
영등포약품은 임경환 회장 장남인 임준현 전무가 19일부터 대표이사를 맡아 회사를 경영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창립 30주년을 맞은 영등포약품은 18일 전체 임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신임 대표 체제를 알릴 예정이다.
또한 이날 행사에서는 그간 회사 발전에 노고가 많은 장기근속자 등에 대한 시상식도 진행할 방침이다.
한편 신임 임준현 사장은 아스텔라스와 종근당 등 제약회사에서 근무한 경력이 있으며 계열사인 웰팜플러스 대표를 맡고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HLB '리보세라닙' FDA 허가 또 제동…항서제약 실사 발목
- 2소아적응증 기습 삭제에 의약사만 '쩔쩔'…식약처는 왜?
- 3HLB, 세 번째 FDA 승인 실패…경쟁력·특허·신뢰 '삼중고'
- 4코오롱, 인보사 손배 소송 1심 패소…제조상 결함 인정
- 5"약국 '성지·특가' 왜 못 쓰나"…공정위, 복지부 개정안 제동
- 6콘드로이친·MSM·타마플렉스, 관절 건강에 도움이 될까?
- 7로수젯·케이캡 선두 각축…K-신약·복합제 전성시대
- 8대한뉴팜, 지급수수료 400억에도 매출 정체…효율성 시험대
- 9PA간호사, 제도권 편입…'자격·업무 기준' 명확화
- 10바이엘 '뉴베카' 약가협상 결렬...급여 재도전 없을 듯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