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 대통령 "유시민 일찍 기용하면 좋았을 걸"
- 강신국
- 2007-10-19 06:35:51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벤처기업인 특강서 유 전 복지부장관에 애정표현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노 대통령은 18일 서울 코엑스에서 혁신벤처 기업인들을 대상으로 한 강연을 통해 유시민 전 복지부장관이 쓴 '대한민국 개조론'이라는 책을 추천하며 이같이 밝혔다.
노 대통령은 "(유시민 의원은)내가 복지부장관으로 일찍 기용하지 못했던 것이 아쉬운 사람"이라며 "좀 일찍 기용했더라면 지금 복지정책이 아마 한참 나가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노 대통령은 "그것도 시장친화적인 복지정책을 여러 가지 새롭게 하고 했을 텐데 아쉽다"며 "책을 한번 읽어 보라"고 추천했다.
노 대통령은 이날 '기업하기 좋은 나라'를 주제로 한 1시간 20여분간의 특강을 했고 스스로를 '시장친화적 진보주의자'라고 평가한 뒤 공정하고 투명한 시장을 위한 정부 개입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노 대통령은 기업하기 좋은 사회를 만들기 위해 국가는 ▲혁신 지원 ▲인재양성 ▲교육과 보육 책임 ▲시장확장 ▲자유롭고 공정한 경쟁이 이뤄지는 시장유지 등을 해야 한다고 주장했다.
한편 노 대통령의 강의 내용은 국정브리핑에 전문이 실려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불순물 트라마돌 리스크 확산…회수제품 처방 점유율 16%
- 2아리바이오 "치매약 기술수출로 상업화 채비…상장도 검토"
- 3경찰, 약국장 모집 채용 공고 낸 업체 조사 본격화
- 4[단독] 약정원 데이터 사업 우선협상대상자로 피코 선정
- 5식약처, 의약품 소포장 일단 규정대로…올해 처분 유예 없어
- 6비혁신형에 더 가혹한 다등재 룰...옥석가리기 본격화
- 7다잘렉스SC·옴짜라 약가협상 타결...급여 등재 수순
- 8이수앱지스, 원가 부담에 적자 확대…신약 투자 지속
- 9휴온스, 휴온스랩 흡수합병…'신약·바이오' 강화 승부수
- 10검찰·복지부·공단·심평원, 의약사범 합동수사팀 출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