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약사신협 등반대회 조합원 300명 참여
- 김정주
- 2007-10-24 19:06: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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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강화도 마니산 코스서 이종식 약사 최고령 완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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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합원과 가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된 이번 등반대회는 마니산 469.4m를 오르는 코스로 구성됐다.
특히 마포구 소재 현정약국의 이종식 약사가 최고령으로 등반을 완주해 눈길을 끌었다.
서울약사신협은 등반을 마친 뒤 바베큐와 냉막걸리 파티로 화합을 다졌다고 밝혔다.
서울약사신협 관계자는 "등반대회 중 안전사고 없이 행사를 마칠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조합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내년에도 다채로운 행사를 마련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정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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