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플라빅스' 매출회복, BMS 3사분기 선전
- 윤의경
- 2007-10-27 05:02:09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전년도 비해 올해 3사분기 이익 두배 이상 성장해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브리스톨 마이어스 스퀴브(BMS)의 올해 3사분기 이익이 혈전증약 '플라빅스(Plavix)'의 매출반동에 힘입어 큰 폭으로 상승했다.
BMS의 3사분기 이익은 전년도 동일기간 3.38억불에 비해 두 배 이상 증가한 8.58억불. 3사분기 매출도 22% 상승한 51억불을 기록했다.
올해 3사분기에 BMS가 선전한 이유는 무엇보다 그동안 캐나다 애포텍스(Apotex)의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 발매 강행으로 플라빅스의 매출이 급락했다가 법원에서 플라빅스 제네릭 제품의 배송중단을 명령한 이후 플라빅스의 매출이 원상복귀됐기 때문.
3사분기 플라빅스의 매출은 99% 상승한 12.5억불이었으며 이외에 아바프로(Avapro)는 12% 성장한 3.09억불, 어비툭스(Erbitux)는 6% 상승한 1.85억불, 아빌리파이(Abiify)는 34% 성장한 4.2억불을 기록했다.
BMS는 미국에서 사노피-아벤티스와 플라빅스 및 아바프로를 공동판촉해왔다. 지난 2월 사노피가 BMS를 인수할 움직임을 보였다가 인수가격에서 합의를 보지 못해 무산됐던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7월에는 가까운 장래에 정리해고할 것이라고만 언급하고 자세한 계획은 12월 5일 예정된 증권분석가 회의에서 공개할 것이라고 말한 바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해킹 피해 크레소티 "질병코드 등 의료 민감정보 침해 안돼"
- 2한의계, 지역사회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놓고 "분노"
- 3삼성에피스-프로티나, 항체 신약 공동 개발…계약 규모 최소 418억
- 4'마약류 쇼핑 방지법' 시행 1년…"오남용 처방 줄었다"
- 5최헌수 대한약사회 국장, '정책홍보, 공약수를 찾아라' 출간
- 6유한양행 '유일한 아카데미 2026' 개강…청년 인재 육성
- 7광주시약 여약사회 약손사업…장학금·의약품 전달
- 8성동구약, 신규 약국 호객행위 민원에 계도 예고
- 9"변형된 주치의제"…의협, 일차의료 시범사업 중단 촉구
- 10도봉강북구약, 의약품 안전사용 교육 강사단 간담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