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동후디스, '올해의 최우수 기업상' 수상
- 가인호
- 2007-10-29 15:34:2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호주-뉴질랜드 상공회의소 주최, 비즈니스 어워드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올해로 2회째를 맞은 ANZCCK 비즈니스 어워드는 한국에서 호주, 뉴질랜드와 협력하여 기업 활동을 하고 있는 기업들 중, 성공적인 마케팅 성과를 바탕으로 3국의 경제발전에 기여한 기업에게 수여되는 상.
일동후디스는 사업전략의 질, 사업성과의 가치와 성장 유지 능력,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행과 호주/뉴질랜드-한국 간 경제발전에 기여한 노력이 다른 후보 기업들보다 높게 평가됐다는 설명이다.
일동후디스는 트루맘, 트루맘뉴클래스, 산양분유 등 호주-뉴질랜드의 청정원유를 바탕으로 우수한 품질의 분유제품을 개발하여 한국 유아식 시장에 성공적으로 정착했다는 평가이다.
한편, 이번 시상식에는 피터 로(Peter Rowe) 주한호주대사, 제인 쿰스(Jane Charlotte Coombs) 주한뉴질드대사, 션 로드리게스(Sean Rodrigues) 주한 호주-뉴질랜드 상공회희소장을 비롯, 각 기업체 대표 및 관련자들이 참석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저가구매 장려금 비율 35% 상향땐 제약 6천억 손실 쇼크
- 2"사고 나면 약국 책임?"…약사회, 약물운전 논란 팩트체크
- 3"약국 계산대 뒤에 진열된 일반약 소비자 앞으로"
- 4임원 30% 교체·이사회 개편…동화약품, 4세 경영 새판짜기
- 5공모액 부족했나…상장 새내기 바이오, 자금조달 여력 확대
- 6한미약품 낙소졸, 국내 첫 요통 적응증 획득
- 7에토미데이트 등 전문약 불법·유통 일당 검거…총책 구속
- 8[기자의 눈] 돌봄통합 시대 개막, 약사는 어디에 서 있나
- 91천평 규모 청량리 약국+H&B 스토어 내달 오픈
- 10"10억달러 신약 제약사 만든다"…손 잡은 복지부·중기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