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광주 북구, 저소득층 의료지원 협약
- 박동준
- 2007-11-14 17:03:0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무료진료 대상자 선정, 진료·의료비 지원 등 상호협력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14일 전남대병원에 따르면 이번 협약을 통해 북구청은 관내 주민센터와 협의해 무료진료 대상자 추천 및 129 긴급지원 등 공적서비스를 알선·지원하고 봉사회는 환자선정, 무료진료 및 의료비를 지원하게 된다.
송광운 북구청장은 "학마을봉사회의 따뜻한 손길이 주민에게 전달되는 기회가 마련되어 기쁘다"며 "북구청은 관내 어려운 이웃들이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종춘 회장은 "이번 북구청 의료지원 협약으로 광주시 모든 구청과의 의료지원 협약식을 마쳤다"며 "광주지역내 차상위계층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많은 이웃을 위해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혁신형제약 인증 받아야 하는데"…약가 개편 시간차 어쩌나
- 2제네릭 약가 산정률 45%…혁신형·준혁신형·수급안정, 약가우대
- 3유상준 약학정보원장 직위해제…임명 1년 2개월 만
- 4노보 노디스크, 차세대 '주 1회' 당뇨신약 국내서도 임상
- 5항히스타민제·코세척제 판매 '쑥'…매출 지각변동
- 6남인순 국회 부의장 됐다…혁신제약 우대·제한적 성분명 탄력
- 7[단독] 상비약 자판기 규제특례 재추진…"차기 회의서 결판"
- 8매출 2배·영업익 6배…격차 더 벌어지는 보툴리눔 라이벌
- 9휴텍스제약, 제네릭 약가재평가 소송 최종 승소…"약가인하 부당"
- 10기등재 인하 1·2차 갈림길...'지각생동·복합제' 구제 관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