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도협, 사후마진 손실 중앙회에 건의키로
- 이현주
- 2007-11-20 15:52:0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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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8차 회장단회의 개최…연회비 인상 검토 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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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도매협회가 사후 마진(%)과 관련 마이너스 계산서 발행으로 발생되는 손실과, 의약품공급내역 보고 건에 대한 회원사 의견을 모아 중앙 도매협회에 대책을 건의키로 했다.
또 회무재정의 극복을 위해 올해는 회장단의 발전기금으로 대처키로 하고, 내년에는 연회비 인상에 대해 적극 검토할 것을 결정했다.
서울시도매협회(회장 한상회)는 20일 오전 리베라호텔에서 제8차 확대회장단회의를 개최하고 이 같은 내용을 논의했다.
이와함께 내년도 정기총회는 1월 24일, 올 해 최종이사회는 1월 10일, 결산감사는 1월 4일 수감하기로 의견을 모았다.
이날 회의결과 서울도협은 현재 예산재정의 회비충당이 45% 이하 수준으로 매우 낮은 것으로 나타나 내년에는 회비 인상(안)을 적극적으로 검토돼야 할 것으로 논의됐다.
또 제약사의 사후 마진(%) 지급에 대한 손실 문제가 거듭 제기됐다.
과거에는 제품할증이나, 잔고할인방식으로 정리됐으나 현재는 마이너스 세금계산서 발행으로 인해 사후 마진(%) 총액의 약 10%가 손실되고 있다는 것이 그 내용이다.
이와 관련 서울시도협 관계자는 "사후 %와 관련 손해를 가져오는 제약사 명단을 파악해 도매협회에 정식으로 건의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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