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위 향한 총성없는 전쟁
- 가인호
- 2007-11-21 06:30:42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PR
- 이제 모르면 안돼요! 팜노트 신제품 모음 9월호 보러가기
- 팜스타클럽
▶한미약품, 유한양행, 대웅제약 등 3개 제약사간 2위를 향한 보이지 않는 전쟁이 계속되고 있어. ▶대웅제약(4~9월)과 한미약품-유한양행(1~6월) 상반기 실적만 비교해 보면 대웅이 2340억원으로 2338억원의 한미와 2336억원의 유한을 제치고 2위에 등극. ▶대웅은 수입신약을 기반으로 한 영업력에 올인.▶한미약품은 개량신약 덕을 톡톡히 본 효과. ▶유한양행은 신약 레바넥스에 모든 마케팅을 집중. ▶3사 3색의 전쟁속에 관전하는 사람은 흥미롭지만 정작 당사자들은 사활을 건 싸움을 하고 있는 중. ▶이들이 경쟁사 마케팅과 영업에 더욱 예민한것은 어찌보면 당연. ▶총성없는 전쟁은 계속된다.
가인호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비대면 처방은 정산 불가"…제약사들 CSO 수수료 빗장
- 2'아젤리아' 돌풍에 제네릭 봇물…약국은 판매가 책정 고심
- 3처방과 다른약 조제했는데 '무죄'…오조제 어디까지 처벌받나
- 4다국적사 전유물이었던 '공격적 특허 방어', 국내사로 확산
- 5알보젠, '유로박솜' 인수 마무리…비뇨기 포트폴리오 강화
- 6이연제약, 무이자 210억 조달…충주공장 사업 확대 탄력
- 7권영희 "소통 부족 반성…현 비대위에 힘 실어달라"
- 8약사회 비대위, 상비약 확대 대응 강화…플랫폼 제보 채널도
- 9상폐 벼랑 끝 바이오 '숨통'…시총 미달 퇴출 불씨 여전
- 10삼오제약 복스조고, 처방병원 4곳→15곳…매출 300억 기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