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 마이녹실, "득모하세요"편 TV CF제작
- 가인호
- 2007-11-22 11:19:44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탈모는 질병이다 부각...블록버스터 자리매김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이번 CF는 ‘탈모에는 약을 써야지 약을!’이라는 점을 강조, 탈모=질병이라는 메시지를 강력하게 전달했다는 것이 회사측의 설명이다.
현대약품은 탈모를 겪고 있는 환자들이 탈모를 질병이라고 생각하면서도 의약품보다는 치료효과가 검증되지 않은 공산품을 사용하고 있다는 점을 인식, ‘탈모는 질병’이라는 메시지를 꾸준히 전개해왔다.
득모하세요편은 의약품이 아닌 제품을 사용함으로써 느껴지는 효과는 탈모치료가 아니라 단순히 모발이 부드러워지는 것과 같은 현상이라는 점과, 실질적으로 탈모치료 효과로 공인 받은 제품은 의약품, 그중에서도 마이녹실이라는 점을 설득력 있게 전달했다는 평가다.
실제로 TV CF평가 전문웹사이트인 tvcf는 ‘득모하세요’라는 마이녹실의 광고의 카피가 신선하면서도 제품에 대한 니즈가 있는 사람들에게 매우 강력한 설득요소로 작용할 것이라고 평가했다.
연 매출 100억원시대를 연 마이녹실은 ‘득모하세요’라는 핵심 메시지를 일관성 있게 전개하면서 탈모치료제시장에서의 독주체제를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2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3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 7[기자의 눈] 복잡한 약가 제도와 씁쓸한 로펌의 특수
- 8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