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동구약, 저소득층 공부방에 구충제 전달
- 한승우
- 2007-11-22 16: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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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구청 자치행정과 통해 전달…100만원 상당 규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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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약사회가 전달한 구충제는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전달된다.
박정주 부회장은 “저소득층 자녀들이 생활하는 공부방에 도움이 되기를 바란다”며 “지속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방과후 공부방 구충제 지원 사업은 성동구의 사회복지 실현은 관내에서 해결될 수 있도록 하자는 ‘사랑과 나눔의 무지개 성동’ 캠페인의 일환으로 이뤄졌다.
관내에는 20개 동에 방과후 공부방이 운영되고 있으며, 400여명의 저소득층 자녀들이 한양대학교 학생과 자원봉사자들의 지도를 받으며 공부하고 있다.
김상옥 자치행정과장은 “가난의 대물림은 배움의 부족임을 인식하고 성동구 어린이와 청소년들의 교육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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