의사가 말하는 PMS…약물관리학회 학술제
- 한승우
- 2007-11-26 12:00:50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12월 14일~15일 영동세브란스병원 대강당
- PR
-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대한약물역학위해관리학회(회장 박병주)는 내달 14일부터 15일까지 영동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학술대회 및 연수교육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일정에는 최근까지 제약사의 리베이트 용도로 활용된 ‘시판후조사’에 대한 논의가 주요 이슈로 다뤄질 예정이다.
14일에는 울산의대 김영식 교수가 시판후조사에 대한 의견을 개진하며, 15일에는 김 교수와 식약청 김동섭 부장이 ‘시판후조사 및 위해관리’에 대한 논의를 진행한다.
이외에도 14일에는 ▲약물사용평가(서울약대 오정미) ▲약물부작용감시(연세의대 박중원) ▲위해관리(동국의대 이진호) ▲인과성 평가연구(울산의대 이무송)에 대한 교육이 이뤄진다.
또한 15일에는 ▲약물사용평가(건국의대 이건세·고려의대 박건우) ▲약물부작용감시센터(연세의대 홍천수·조선대병원 문홍섭) ▲신약재심사제도의 집중조명(서울의대 박병주·동국의대 이진호) ▲의약품 위해관리의 국제현황과 국내적용(한국MSD 장우익·식약청 이정석)을 주제로 학회가 진행된다.
박병주 회장은 “그동안 의약학계 및 제약산업에서 해당 분양의 많은 연구들이 진행됐지만, 제대로 연구업적을 발표할 기회가 부족해 안타까웠다”면서, “이번 학술대회를 통해 다양한 연구성과에 대한 논의가 이뤄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한미 대주주 갈등 재점화…지분율 초박빙·이사회 표심 촉각
- 2'깜깜이' 소아 적응증 삭제…스타빅·포타겔 얼마나 처방됐나
- 3달라진 트렌드 '올무다약'…외국인 고객 맞춰 약사들 열공
- 4"지사제 등 일반약, 편의점 판매 확대됐더라면 어쩔 뻔했나"
- 5휴온스·휴온스랩 합병, 왜 지금인가…IPO 대신 R&D 내재화
- 6릭시아나 제네릭 하반기 급여 진입…다품목 등재관리 적용
- 7검체·영상 2.6조 줄이고 제네릭 인하…지출 효율화 드라이브
- 8클립스비엔씨, 베테랑 인재 품고 글로벌 신약 개발사로
- 9동네의원의 진화…복지부, 일차의료 혁신 시범사업 본격화
- 10"케렌디아, 심장·콩팥 통합관리 중심으로…치료 전략 진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