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활화 인플루엔자백신 평가 지침' 발간
- 이상철
- 2007-12-24 11:33: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제출 자료·범위 제시 신속 개발 도움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식품의약품안전청 생물의약품본부는 24일 '불활화 인플루엔자백신 평가 지침' 가이드를 발간했다고 밝혔다.
이 지침은 세계보건기구(WHO) 와 미국 FDA, 유럽 EMEA 규정들을 비교·고찰해 인플루엔자백신의 안전성·유효성 평가 시 고려해야 할 사항과 제출자료의 범위 및 요건 등을 상세히 제시했다고 식약청은 설명했다.
식약청은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 바이러스의 유행에 따른 백신 접종 증가 등을 고려할 때 인플루엔자백신 개발에 대한 국가 인프라 구축이 매우 필요한 시점"이라며 "국내 허가를 위한 평가지침을 사전에 제공함으로써 신속한 개발에 도움을 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상철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계단식 약가에 기준 요건도 반영…후발 제네릭 진입 원천봉쇄
- 2제약바이오 PBR 시장 평균 7배↑…삼성전자보다 5배 높아
- 3파마리서치, 매출 6000억·영업익 2500억…최대 실적 예고
- 4챗-GPT로 예습하고 온 환자들..."약사 역량을 증강하라"
- 5도네페질+메만틴 격전 2라운드...후발대 저가전략 승부수
- 6[데스크 시선] 한국산 개량 약품, 환자들은 정말 편해졌나
- 7'리브리반트' 급여 난항…엑손20 폐암 치료공백 지속
- 8"AI시대 약사 생존법, 단순 조제 넘어 지혜형 전문가 돼야"
- 9"국내 신약 개발 경쟁력, 과제 수보다 환자 도달성"
- 10중동전쟁 위기에 규제 특례 가속…비대면진료·AI 활용 확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