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년사]KRPIA 아멧괵선 회장
- 데일리팜
- 2007-12-31 13:00:53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정부기관 신뢰받는 협회로 거듭날 것"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지난 한 해를 되돌아 볼 때 2007년은 보건관련 산업계에 종사하는 우리 대부분에게 많은 변화를 가져온 한 해였습니다.
특히 제한된 의료보험 재원을 효과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약제비적정화방안을 포함한 여러 가지 조치가 시행됐습니다.
우리는 정부의 정책을 충분히 이해하면서 보건관련 산업계가 다같이 당면하고 있는 문제들을 해결하는데 관련 기관들과 계속 협력할 것입니다.
여러 보건관련 기관의 정책과 노력은 서로 다르지만 그들은 모두 국내 환자들의 요구를 충족시키기 위한 것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KRPIA는 혁신을 존중하면서 투명하고 예측 가능한 환경을 조성하는데 더욱 힘을 기울일 것입니다.
2008년에는 역동적인 변화가 되기를 기대하고 있습니다. 새 정부에 거는 기대가 크기 때문입니다.
정부는 계속 투명성과 윤리경영을 강조할 것으로 보입니다. 약제비적정화방안은 보완하여 실시되길 기대합니다. 한국 경제는 계속 성장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한국 사회는 세계에서 유례를 찾아 볼 수 없을 정도의 빠른 속도로 고령화되고 있고 더욱 많은 사람들이 생활의 질을 향상시키려고 하고 있어서 건강 증진에 대한 요구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이러한 추세에 부응하여 우리는 혁신적인 의약품을 통해 국민이 더 오래 그리고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삶을 누리도록 계속 노력할 뿐 아니라 보건 관련 기관이 더욱 신뢰할 수 있는 파트너가 되도록 노력할 것입니다.
2008년 새해에는 환자를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우리의 비전을 실현하기 위해 여러분과 함께 협력하게 되기를 기대합니다.
KRPIA 회장 아멧 괵선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위기 자초한 영업 외주화…제약사 옥죄는 '자충수'됐다
- 2춤·노래·그림까지…"약사들의 끼와 재능 한번 보시죠?"
- 3약국 개척사업?…법원 재판서 드러난 종업원의 경영 개입
- 4고가 전문약 구매 수단으로 악용되는 온누리상품권
- 5대원, CHC 사업확대 속도…2028년 매출 1천억 목표
- 6도네페질+메만틴 복합제 독점권 내년 1월까지 연장
- 7'엔허투', 치료 영역 확대…HER2 고형암 공략 속도
- 8SK바팜, 신약 전략 재정비…RPT·TPD 투트랙에 집중
- 9신상신고 미필회원, 홈페이지 차단-청구SW 사용 제한
- 10적응증별 약가제 도입 검토...공단, 재정영향 연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