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약, 시무식 갖고 2008년 업무 시작
- 한승우
- 2008-01-02 16:11:2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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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차달성 회장, "계속 발전하는 약사회 만들자" 덕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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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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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무식에 참석한 차달성 회장은 “무자년 새해에도 희망차고 발전하는 약사회가 되도록 함께 노력하자”고 말했다.
시무식에는 차 회장을 비롯, 손효환·김호정·김은숙 부회장과 황기태·박미자 의장, 조성오 감사, 강현주 위원장이 참석했다.
한승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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