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약 "자율지도권 부활-소수분회 지원"
- 홍대업
- 2008-01-05 10:44:28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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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박기배 회장, 신년사서 올해 회무방향 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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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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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 회장은 최근 신년사를 통해 지난 2007년을 돌아보고 올해 회무방향을 제시했다.
그는 자율지도권 부활과 소수분회 지원 외에 ▲약국경영지원을 위한 의약품 공동구매 이벤트 활성화 ▲회지 발행을 통한 학술경영정보 제공 ▲약국경영 활성화를 위한 무료강좌 개설 ▲‘동네약국 살리기’를 위한 춘추계 세미나 개최 ▲분회 단위의 동아리 활성화 등도 올해 적극 추진해나가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이어 “지난 1년은 회원들의 약국경영 환경을 개선하고 회원 고충을 덜어내는 다양한 사업을 개발하고 체계화시켜 온 한해였다”고 평가한 뒤 “올해에는 지난해 시행했던 사업을 좀 더 보완하고 구체화해 사업의 성과가 회원 약국 모두에게 골고루 스며들 수 있도록 모든 역량을 경주하는 한해가 되도록 하겠다”고 다짐했다.
그는 또 “다양한 경기도약사회의 많은 회무 활동은 5000여 회원의 능동적인 참여와 각급 분회 지도자들의 헌신적인 봉사만이 우리 약사사회의 미래를 밝혀줄 수 있을 것”이라며 회원과 각급 분회장들의 능동적인 회무참여를 역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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