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지부, 1만2000여 편의점과 금연 캠페인
- 강신국
- 2008-01-13 14:0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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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어린이 간접흡연 예방' 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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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장관 변재진)는 담배 연기로부터 어린이들을 보호하기 위해 국가청소년위원회, 편의점협회와 함께 '어린이 간접흡연예방 캠페인'을 시작한다고 13일 밝혔다.
복지부는 성인 흡연자를 대상으로 전국 1만2000여 담배판매점(편의점)을 통해 '어린이는 움직이는 금연구역'이라는 메시지를 전달할 계획이다.
복지부 관계자는 "이번 사업을 통해 담배를 구매하는 성인 흡연자들이 간접흡연예방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나아가 새해 금연결심의 기회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강신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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