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뇨신약 '가부스' 미국 시판 포기할수도
- 윤의경
- 2008-01-19 04:34:48
- 요약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FDA에 신임상으로 재접수하라면 차라리 포기한다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FDA 승인이 2번이나 지연된 노바티스의 당뇨신약 '가부스(Galvus)'의 미국시판이 포기될 가능성이 있다고 노바티스의 최고경영자가 언급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럽에서는 이미 승인된 가부스는 미국에서는 안전성 문제에 걸려 승인이 계속지연되고 있는 상황.
노바티스의 최고경영자인 다니엘 배셀라는 FDA가 요구한 자료에 대해 FDA와 계속 논의 중이며 FDA와 논의한 결과에 따라 가부스 미국시판을 계속 추진할 것인지 아예 포기할 것인지를 결정할 것이라고 최근 밝혔다.
가부스는 FDA 승인된 당뇨병약인 '자누비아(Januvia)'와 동일한 DPP-4 억제제. 한때 자누비아와 어깨를 겨눌 블록버스터약으로 기대되어왔으나 미국 시판승인이 계속 지연됨에 따라 시장성이 점점 낮게 평가되고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메가타운약국 "연내 40곳까지 확장"…주변 약국 긴장
- 2복지부 "약배송 전면 확대 시기상조…본사업 후 단계적 논의"
- 3신풍제약, 프롤리아 시밀러 '데노본' 허가…시장 경쟁 예고
- 4등재 앞둔 로수젯 구강붕해정, 단일제 45% 합으로 산정되나
- 5왜 2014년일까…제약, 재평가 연기 약가 비교 시점 의구심
- 6"약가 45%는 시작일뿐..." 미래 수익 가를 4가지 질문
- 7명인, W사이언스 R&D 맞손…'한미맨' 이관순·우종수 의기투합
- 8안국약품 부사장 자리 다시 채웠다…‘영업통’ 강덕영 특별승진
- 91200억 릭시아나, 약국 넘어 도매까지 공급난 확산
- 10복지부·식약처 산하 11개 공공기관 통폐합…"기능개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