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K바이오, 마이코플라즈마 DNA검출 특허
- 이현주
- 2008-01-25 09:24:1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DNA검출법을 이용…14종 병원균 검출 가능
- PR
- 전국 지역별 의원·약국 매출&상권&입지를 무료로 검색하세요!!
- 데일리팜맵 바로가기
바이오 제약 전문기업인 엔케이바이오가 '마이코플라즈마 부정시험용 PCR(DNA 검출법) kit'에 대한 특허를 출원했다.
회사측에 따르면 마이코플라즈마 부정시험용 PCR(DNA 검출법) kit는 마이코플라즈마 병원균 검출을 위한 것으로 직접 배양방법에 의하지 않고 신속하고 정확하게 고민감도로 검출할 수 있다.
또한 기존에는 병원균을 직접 키워 감염여부를 판단하는 직접법을 사용해 인체감염위험이 매우 높고 성장시키는 시간이 오래 걸리는 단점이 있었으나 이 검출법은 6-7시간의 DNA실험만으로 마이코플라즈마 14종을 검출 가능하며 실험자의 감염에 대한 걱정도 덜 수 있게 됐다.
엔케이바이오 성낙인 대표이사는 "이번 특허출원으로 간단하고 안전하게 마이코플라즈마의 감염여부를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며 "특히 100% 수입에 의존하던 PCR 킷의 국산화로 원가절감효과뿐만 아니라 동시에 DNA증폭법을 통한 병원균 검사를 국내에 보편화 시키겠다"고 설명했다.
이어 성 대표는 "올해는 배양액 국산화를 통한 원가절감으로 매출액 증대가 기대된다"며 "엔케이바이오가 바이오산업의 활성화를 주도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