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정신병약 '인베가' 허가 기념 심포지움
- 최은택
- 2008-02-11 10:54:48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얀센, 정신과 전문의 200여명 초청···'人이야기' 책자도 발간
- PR
- 약국경영 스트레스 팡팡!! 약사님, 매월 쏟아지는 1000만원 상품에 도전하세요!
- 팜스타클럽
한국얀센은 항정신병약 ‘ 인베가’의 국내 시판허가를 기념해 지난달 26일 ‘인베가 이야기’ 학술심포지움을 서울 신라호텔에서 가졌다고 11일 밝혔다.
이날 심포지움에는 정신과 전문의 200여명이 참석했으며, ‘인베가’의 개발배경과 임상적 의의 등을 설명하는 순서로 진행됐다.
또 얀센의 정신분열증 치료제 개발 역사를 담은 다큐멘터리도 강의를 전후에 방영됐다.
얀센 측은 “인베가는 지난 58년 할돌 개발 이후 얀센이 개발한 열 번째 항정신병약”이라면서 “빠른 효과와 복용 편의성으로 기존 치료제의 약점인 낮은 순응도를 획기적으로 개선시킬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날 연자로 참석한 미국 콜롬비아대학의 자파 교수는 “인베가는 다른 정신과 약들을 병용했을 때 발생할 수 있는 혈중농도 증가를 피해 치료효과를 높이고 부작용 발현을 줄이는 게 최대 장점”이라고 말했다.
앞서 얀센은 ‘인베가’ 급여등재를 위해 심평원에 약제결정신청서를 접수했다.
한편 얀센은 정신과 의사들이 환자들에게 전한 이야기를 모은 책자 ‘人이야기’ 발간기념회도 이날 함께 열었다. 이 책자는 오는 4월4일 정신건강의 날에 맞춰 발간된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이모튼', 약국당 180T 균등 공급...19일부터 신청
- 2약국 개설·운영에 스며드는 외부 자본…규제장치 마련될까
- 3시총 6186억→175억...상장폐지 파멥신의 기구한 운명
- 4"주식으로 바꿀게요"...주가 상승 바이오, CB 전환청구 활발
- 5한미약품 성장동력 ‘비만·MASH·이중항체’ 삼중 전략
- 6'반품' 조항 없는 제약사 거래약정서…약사 요구에 수정
- 7신규 기전 잇단 등장…중증근무력증약 시장 경쟁 가열
- 8병의원·약국 세무신고용 '연간지급내역' 통보서 제공
- 9제약사 동물약 개발 날개다나...R&D 세액공제 최대 40%
- 10천식약 부데소니드, 위탁생산 품목 확대…품절 우려 해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