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MS 안종호 상무, 아태 메디컬 책임자로
- 최은택
- 2008-02-12 15:57:42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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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일자 승진발령...신경과학부문 메디컬 업무 총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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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따라 안 상무는 한국법인 메디컬 디렉터 업무를 겸하면서, 아태지역본부 브랜드팀의 일원으로 신경과학 부문 주요 메디컬 업무들을 총괄하게 됐다. 또 글로벌 임상 개발 및 글로벌 라이프사이클 관리 프로젝트에 참여한다.
안 상무는 앞서 지난89년 서울의대 졸업 후 내과 전문의를 취득했으며, 한국릴리를 거쳐 2005년 한국BMS제약로 자리를 옮겼다.
박선동 사장은 “안 상무는 그 동안 다국가 임상 프로그램 및 메디컬 마케팅 업무를 성공적으로 이끌어 왔다”면서 “이번 승진은 한국의 우수한 임상수행 능력이 글로벌 차원에서 인정받은 결과”라고 밝혔다.
박 사장은 이어 “BMS는 올해 한국에서 100억원 규모에 해당하는 30건 이상의 다국가 임상시험을 계획중”이라며 “앞으로도 다국가 임상을 국내에 유치해 국내 임상 능력이 더욱 성장할 수 있도록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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