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IK Plus, 실시간 처방오류 검토 기능 갖춰
- 한승우
- 2008-02-14 19:42:52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최신 허가사항 변경 지시 검토 가능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약학정보원은 최근 퍼스트디스와 공동 개발한 ‘DIK Plus’가 허가사항 변경지시 등의 실시간 검색이 가능해 약국 복약지도 및 처방검토에 도움이 되고 있다고 밝혔다.
14일 약학정보원에 따르면, DIK Plus는 복지부 고시 외의 허가상항 변경지시 가 검토되지 않는 일반 청구 프로그램과 달리, 실시간으로 처방오류를 검토할 수 있는 기능을 갖췄다.
실제로, DIK Plus는 최근 식약청이 소염진통제 계열 약품 19종에 대해 다른 비스테로이드성 소염진통제와 병용할 경우 이상반응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는 고시 내용도 검색할 수 있다.
정보원 관계자는 “일선 약국에서는 복약지도 및 처방검토 등에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면서, “하지만, 일반 청구 프로그램에서는 복지부 고시외의 허가사항 변경지시 등의 내용은 검토되지 않아 투약오류 등의 위험에 노출될 수 있다”고 밝혔다.
DIK Plus는 표준의의약품정보 데이터베이스인 DIK와 세계 최대 디지털 지식정보 Drug Information Framework(DIF-Korea)을 연계한 종합의약품 정보시스템이다.
또, DIK Plus는 개국약사들이 업무현장에서 실시간으로 처방오류를 감지해 그 내용을 확인해 볼 수 있는 기능을 포함하고 있고, 전문 약학지식에 근거해 처방전의 안전성과 적정성을 전산적으로 검토할 수 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