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약사 327곳 4만1696품목 '표준코드' 공고
- 박동준
- 2008-02-22 13:48:59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t심평원, 의약품 포장단위별 코드 부여…"유통 투명화 기여"
- AD
- 4월 3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건강보험심사평가원(원장 김창엽)이 보건의료정보 표준화의 일환으로 327개사 4만1696개 의약품에 대한 표준코드를 일괄 공개했다.
22일 심평원은 "의약품 바코드 표시 및 관리요령에 따라 의약품 제조업자 및 수입자가 제출한 327개사 4만1696개 의약품에 대한 9만6000여개 코드를 의약품종합정보센터 홈페이지(www.kpis.or.kr)을 통해 공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공개된 의약품 표준코드는 의약품 유통을 위한 바코드와 보험청구를 위한 EDI 코드를 통합한 것으로 개별 의약품 식별을 위해 고유하게 설정된 국가별코드, 제조업자 등의 식별코드, 품목코드 및 검증번호를 포함한 13자로 구성된다.
표준코드는 의약품 포장단위별로 부여되며 이 가운데 제조업자의 식별코드와 품목코드 9자리는 대표코드로 향후 보험 청구에 활용될 예정이다.

심평원은 이번 의약품 표준코드 공고 및 관련 정보에 대한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해 의약품 물류관리의 효율성 제고와 의약품 유통의 선진화, 투명화에 기여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심평원은 "바코드 관리와 운영의 활성화를 위해 지속적인 교육과 홍보를 실시할 것"이라며 "향후에는 의약품 표준코드 목록표와 업무매뉴얼 책자도 발간·배포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0평 약국 옆 110평 약국…농협하나로마트 상생은 어디에?
- 2도베실산 5년 새 5배↑…빌베리 빈자리 채웠지만 재평가 위기
- 3'다이소 건기식 사건' 공정위 심의 다시 지연…한숨 돌린 약사회
- 4대웅제약 앞 300명 집결…"거점도매 철회하라" 유통업계 시위
- 5듀피젠트가 바꾼 아토피 치료...질병수정 가능성 부각
- 6씨투스 제네릭 공세 가속화...우판권 풀리자 8개사 가세
- 7이제영 부광 대표 "품절 대응에 영업익↓…6월 유니온 인수 마무리"
- 8"동반진단이 연 치료 기회…난소암 진단 패러다임 변화"
- 9부광약품, 1Q 성장세 주춤…영업익, 전년비 63% 급감
- 10대웅제약 "블록형 거점도매 독점 아닌 품질·공급 안정 모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