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허청, 대학·연구소 등 우수특허 발굴나서
- 최은택
- 2008-03-02 14:07: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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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공공기술평가지원사업 시행···10일 관련 사업설명회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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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청(청장 전상우)은 대학 등 공공연구기관의 전략적 특허관리와 우수특허기술의 이전 및 사업화를 지원하기 위해 ‘2008년 공공기술평가지원사업’을 시행한다고 2일 밝혔다.
이번 사업에서는 총560여건의 특허기술에 대해 평가를 지원할 예정이며, 참여기관당 최대 8000만원을 지원받을 수 있다고 특허청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부터는 공공기관 지식재산 관리시스템(PIAMS, http://www.ipv.or.kr)을 활용해 온라인 상에서 평가를 진행하고, 그 평가결과를 DB로 구축하게 된다.
또 공공연구기관의 기술이전활성화를 위해 기술의 가치를 금액으로 평가하는 기술이전용 ‘가치평가’가 새로 지원돼 공공기술이 공정한 가치로 이전되는 데 활용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기술이전용 가치평가는 기술이전 대상업체가 존재하고, 기술이전이 진행 중이거나 유망한 기술에 대해 이뤄지며, 수시 접수로 평가를 지원받을 수 있다.
기타 자세한 사항은 특허기술평가팀(02-3459-2893,2892)이나 평가사업 홈페이지(http://www.ipv.or.kr)를 통해서 확인할 수 있다.
또 오는 10일에는 한국발명진흥회 19층에서 관련 사업설명회도 열릴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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