와이어스 ‘프리스틱’ 항우울제로 승인
- 이영아
- 2008-03-03 06:35: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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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폐경기증후군 치료제로 승인은 아직 불투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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와이어스사는 ‘프리스틱(Pristiq)’이 항우울제로 FDA 승인을 받았다고 지난 금요일 발표했다.
프리스틱의 성분은 데스벤라팍신 (desvenlafaxine). 2010년 특허가 만료되는 ‘이펙사(Effexor)’의 후속약물로 와이어스사가 기대하고 있는 약이다.
반면 프리스틱은 간 효소치 상승 및 심혈관계 부작용으로 폐경기증후군 치료제로서 승인은 지연된 상태이다.
프리스틱은 치료용량으로 우울증 치료를 바로 시작 할 수 있고 간에서 분해되지 않아 다른 약물과의 상호작용이 덜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한 관계자는 밝혔다.
메타 파트너사의 한 분석가는 프리스틱의 연간 매출을 5억 달러에서 10억 달러 정도로 예상했다.
이영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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