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약, 청각장애인 학생봉사단 모집
- 홍대업
- 2008-03-11 19:2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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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사 자녀 중 중·고생 대상…25일까지 마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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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강남구약사회(회장 고원규)는 약사들의 자녀 가운데 중·고생을 대상으로 학생 봉사단원을 모집한다.
봉사활동 분야는 관내 청각장애 복지단체인 청음회관(강남구 역삼동, 556-3493)에서 실시하는 인성교육과 기초교육을 이수한 후 청각장애인에게 도움을 주는 일이다.
봉사단원 모집 신청 마감일은 오는 25일까지이며, 인성교육 및 기초교육은 다음달 12일 오전 11시부터 12시까지이다.
교육 이수 후 봉사활동은 청음회관 담당자와 연락해 지속적으로 실시할 수 있으며, 봉사활동 후에는 단체장의 봉사 인증서가 전달된다.
구약사회는 “어려운 이웃에게 나눔의 실천은 세상에 심는 아름다운 씨앗이 되어 훗날 사랑의 열매로 결실을 맺게 될 것”이라며 “봉사활동은 사랑과 배려를 배우고 리더십을 갖추는데 많은 도움이 되어 향후 대학진학과 사회활동에도 큰 도움이 되리라 생각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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