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케다-애보트, 미국내 공동지주회사 분할
- 이영아
- 2008-03-22 10:42:04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다케다, 애보트에 15억 달러 지급…분할 댓가
- AD
- 6월 1주차 지역별 매출 트렌드 분석이 필요하다면? 제약산업을 읽는 데이터 플랫폼
- BRPInsight
수요일 다케다와 애보트는 공동 지주 회사인 TAP사를 동등하게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말했다.
이로써 다케다는 블락버스터 궤양약인 ‘프레베시드(Prevacid)’를, 애보트는 전립선암 치료제인 ‘루프론(Lupron)’을 나눠 가지게 됐다.
다케다는 이번 분할에 대한 대가로 애보트에 약 15억달러를 지급해야 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번 결정으로 다케다는 미국내 매출 상승을 기대하고 있다.
다케다는 분할을 통해 획득한 궤양 치료제와 통풍 치료제 신약에 대한 사업을 미국 자회사에 통합할 계획이다. 위 약들은 현재 FDA 승인을 기다리는 중이다.
애보트는 루프론에 대한 권리 획득 외에 TAP사 신약들의 성과에 따라 추가 금액을 다케다로부터 받게 된다.
프로베시드는 연매출이 23억달러이고 2009년말 특허권이 소멸된다. 그러나 다른 속쓰림, 궤양 치료제가 FDA 승인을 받을 것으로 다케다는 기대하고 있다.
루프론은 연 매출이 6백만 달러. 2015년까지 특허권 보호를 받는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