발기부전약-니트로글리세린 병용금기 추가
- 천승현
- 2008-04-01 12:00:0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식약청, 병용금기 94개 조합 확정…혈압강하 우려
- AD
- 약사님! 옆 약국은 세금 덜 내는데, 우리 약국은 괜찮을까요?
- 지금 확인하기 >
비아그라, 시알리스, 레비트라, 자이데나 등 발기부전치료제와 협심증치료제인 니트로글리세린을 동시에 투여할 경우 혈압강하가 우려돼 병용투여가 금지된다.
1일 식품의약품안전청은 병용금기 의약품 94개 성분조합을 추가 공고했다고 밝혔다.
세부 내용으로는 비아그라는 협심증치료제 니트로글리세린이나 혈압강하제 나이트로프레스와 병용투여시 혈압강하작용이 증가, 병용금기 성분조합에 추가됐다.
시알리스, 레비트라, 자이데나 등도 같은 이유로 니트로글리세린, 나이트로프레스, 혈관확장제 이소소르비드, 몰시도민 등과 병용 투여해서는 안된다.
또 다른 발기부전치료제인 엠빅스는 검토 당시 허가 이전이었기 때문에 검토 대상에서 제외돼 다음 추가 공고시 반영될 전망이다.
이밖에 케토코나졸은 항결핵제 이소니코틴산히드라짓, 리팜피신와 동시에 투여할 경우 효소유도로 인해 케토코나졸의 혈중농도가 저하될 수 있어 병용투여가 금지됐다.
식약청은 “앞으로도 약물 상호작용 등 평가를 통해 국민보건 위해가 심각한 병용금기 의약품에 대한 정보를 지속적으로 제공, 국민보건위해를 사전해 차단해 나갈 계획이다”고 말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12.7조 정부 지원금 쏟아진다…K-바이오 R&D 재원 숨통
- 2"감기환자 약국 가고, 진료는 비대면"…ENT, 경영난 심화
- 3실무 깊숙이 침투한 AI…업무 단축 뒤에 숨은 고용 불안
- 4P-CAB 첫 약가유연제 펙수클루...경쟁제품도 신청 만지작
- 52796억 오리지널 인수와 제네릭 매각…보령의 항암제 승부수
- 6"AI 오류 책임은 결국 약사에게"…AI기본법 핵심은?
- 7틀린 주민번호로 처방 발행…비대면 진료 허점 노출
- 8겔포스·카네스텐 등 스테디셀러 일반약의 변신과 도전
- 9정부 압박에도 CSO 수수료율 확대 경쟁…시장 사수 몸부림
- 10원료의약품 제조 삼화바이오팜, GMP 적합판정 취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