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강기능식품 미래포럼 열린다
- 김정주
- 2008-04-03 18:53:10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건기협, 국제자연건기식박람회 연계 진행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중 제형에 대한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건강기능식품 시장의 혼선이 예상되고 있는 가운데 산학연관 전문가와 소비자가 함께 모여 이에 대한 합리적이고 과학적인 대응방안을 모색하는 포럼이 열린다.
작년 11월 출범한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공동대표의장 서울대 의대 정명희 교수)은 오는 4월 10일 서울 양재동 aT센터 3층 중회의실에서 ‘건강기능식품 정의와 관련제도 선진화 정책방안’이라는 주제로 '제1회 건강기능식품미래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2008 국제자연건강기능식품박람회 행사와 연계돼는 이번 포럼에는 최근 건강기능식품에 관한 법률 제3조(정의) 개정으로 건기식 제형 조항이 삭제됨에 따라 건기식에 대한 개념에서부터 개발, 판매 및 관련제도에 이르기까지 변화가 예상됨에 따라 이에 대한 혼선 예방대책 및 개선사항을 모색될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는 서울대 농생명공학부 이형주 교수가 주제발표 및 종합토론 좌장으로 참석하며, 고려대 생명과학대학 박영인 교수가 제 1주제인 ‘건강기능식품의 정의에 대한 올바른 개념 정립’, 연세대 법학과 심영 교수가 제2주제인 ‘건강기능식품산업변화에 따른 법령 개선방안’ 등의 주제발표에 나선다.
또한 학계, 소비자단체, 관련 정부기관 그리고 산업계 전문가들이 토론자로 참석해 열띤 토론과 토의를 진행할 예정이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