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드팜 올해도 적자…순손실 126억9천
- 김정주
- 2008-04-04 21:44:16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총매출 108억7천 줄어 586억 달성
- PR
- 잘 나가는 약국은 매달 보는 신제품 정보 ‘팜노트’
- 팜스타클럽
약국체인 위드팜이 올해도 큰 폭의 적자를 기록했다.
4일자 금감원에 보고된 위드팜 공시자료에 따르면 위드팜은 2006년도보다 무려 108억6,978만4,385원이 감소한 586억4,704만9,605원의 매출을 올렸다.
당기순손실은 2006년도 9억8,794만4,960원보다 117억274만1,594원 커져 2007년도에는 126억9,068만6,554원으로 나타났다.
판매비와 관리비 부분에서 위드팜은 2006년도 44억1,376만2,683원에서 59억9,858만1,679원 상승한 104억1,234억4,362원이 소요됐다.
한편 위드팜은 작년 부도의 위기를 맞았다가 지오영과의 합병이 점쳐졌다 백지화된 후 작년 말, 대웅제약으로부터 수십억원대의 자금을 조달해 경영 회생에 성공했었다.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