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Z 이승우 사장 이달 사임…향후거취 주목
- 최은택
- 2008-04-07 12:21:55
- 요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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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업계 일각선 '한국MSD행' 관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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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월 아직도 모르면 큰일 나는 약국 신제품 정리 ‘팜노트’
- 팜스타클럽
한국아스트라제네카 이승우 사장이 이달 중 사임키로 하면서, 향후 거취에 이목이 집중되고 있다.
아스트라제네카 관계자는 7일 데일리팜과의 전화통화에서 “이 사장이 이달 말까지 근무하고 사임할 것”이라고 공식 확인해 줬다.
지난 2003년 8월 아스트라제네카 사장에 취임한 지 4년9개월 만이다.
이에 따라 업계에서는 이 사장이 다른 다국적 제약사로 자리를 옮길 것이라는 말이 나돌고 있다.
현재 거론되고 있는 업체는 지난 1월부터 한국법인 사장이 공석 중인 한국MSD가 유력하다.
이 시장은 이미 한국MSD 사장을 역임한 적이 있다. 또 존슨앤드존슨메디칼에서도 CEO로 재직하는 등 다국적 기업 전문 경영인으로 활약해 왔다.
MSD 측은 그러나 “새 사장 발령과 관련해 아직 정해진 바 없다”고 일축했다.
한편 MSD 대신 다른 다국적 제약사인 A사와 H사도 회자되고 있지만, 해당 업체 관계자들은 당분간 현 사장이 교체될 가능성은 없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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