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동사 직원, 대구마라톤 대회 전원 완주
- 이현주
- 2008-04-14 14:21:07
-
가
- 가
- 가
- 가
- 가
- 가
- 문원규 전무 등 32명 참가…단결력 과시
- PR
- 법률 · 세무 · 노무 · 개국 · 대출 · 인테리어 "무엇이든 물어보세요!"
- 약국 Q&A

경동사(대표 이교삼)는 문원규 전무 등 32명의 직원들이 지난 13일 대구스타디움에서 열린 '2008년 대구마라톤대회'에 참가해 전원 10Km를 완주했다고 밝혔다.
경동사 문원규 전무는 "해마다 어려워지고 있는 의약품시장에서 승자가 될 수 있는 방법은 마라톤에서 배울 수 있는 철저하고 끈질긴 노력"이라며 참가직원들의 전원 완주를 치하했다.
한편 경동사는 2005년부터 매년 대구마라톤에 참가해 직원들 간의 우의를 다지고 있다.
이현주
Copyright ⓒ 데일리팜.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 익명 댓글
- 실명 댓글
- 댓글 0
- 최신순
- 찬성순
- 반대순
운영규칙
오늘의 TOP 10
- 1창고형 첫 폐업 사례 나오나…전북 A약국 돌연 영업중단
- 2"팔수록 손해라도 일단 잡자"…제약업계 변칙 영업 확산
- 3HLB 진양곤 회장 차녀 진인혜, 차세대 항암사업 전면 배치
- 4대량구매로 1000원 해열제…약국가 가격전쟁 반발
- 5국산 CAR-T 첫 등장…4월 의약품 허가 '봇물'
- 6LG화학, 제일약품에 28억 손해배상 소송 청구한 이유는
- 7'12년새 7개' 바이오벤처 신약 상업화 활발…얼마나 팔렸나
- 8의료계, 한의사 PDRN·PN 주사 정조준…불법시술 규정
- 9"혁신제약, 항구적 약가우대…성분명 처방 의사 처벌 없애야"
- 10과소비 유발 창고형약국…'언젠가 쓰겠지' 소비자들 지갑 열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