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흥원, 수출지원센터 해외주재원 3명 공채
- 박동준
- 2008-05-13 14: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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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일까지 원서 접수…미국, 중국, 싱가포르 근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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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산업진흥원이 복지부와 공동으로 오는 29일까지 국내 보건산업체의 해외 인허가 획득 지원업무 등을 담당할 수출지원센터 해외 주재원 3명을 공개채용한다.
13일 진흥원에 따르면 국내 보건산업 전문가를 대상으로 이번 공채에서 선발된 인원은 진흥원 정규직원으로 오는 8월초부터 미국(뉴욕), 중국(북경), 싱가포르의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무역관에서 1명씩 근무하게 된다.
보건산업분야 해외주재원 파견사업은 국내 보건산업체들이 해외진출 과정에서 겪는 애로점을 해결하기 위해 복지부 위탁사업으로 진흥원과 KOTRA가 상호 협력 하에 추진되는 사업이다.
선발된 해외주재원은 수출 및 인허가 관련 제도조사, 수출 유망상품 및 시장동향 정보 수집 업무, 수출계약 지원, 바이어 신용조사 등 국내 보건산업체의 해외 진출을 지원하는 업무를 담당하게 된다.
공채 응시 희망자는 오는 29일까지 진흥원에 신청서와 첨부서류 등을 제출해야 하며 보건산업관련 전문성, 활동실적, 외국어 능력 등에 대한 심사를 거쳐 내달 초에 최종 합격자가 선정될 예정이다.
이번 공채와 관련한 기타 자세한 사항은 진흥원 홈페이지(www.khidi.or.kr)를 참고하거나 진흥원 해외사업센터(02-2194-7332, 7307)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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